첫발견 공구때 저희집에 전화 주신적 있으시죠.그것도 2번씩이나요. 아마 기억 못 하실거예요. 워낙 여러 사람을 상대 하시니까요. 히플러님이 손수 전화를 주시리라 꿈에도 생각 못했으니까요. 계속 그런 착오 좀 있었으면... 농담입니다 영광이라는 저의말엔 무슨 영광이냐고 겸손하게 말씀하신 말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히플러님! 다른 지방 강의 계획은 있는 거 같은데 왜 대전은 없나요.ㅎㅎ 대전의 많은 펜들이 히플러님,홍기영님,이수정님을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다른맘들이 강연 후기를 올려 주니까 더 강의를 듣고 또한 얼굴도 보고 싶은 맘이 간절 하네요. 광주,전주도 강연 계획이 있는거보니 대전도 불가능하진 않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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