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어떤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사용 소감입니다. 전 영어만세를 28개월에 구입해서 29개월부터 홈스쿨 선생님을 붙이고 있거든요. 확실히 교재가 튼튼한것은 맞구요... 아무리 물고 빨고, 동생 쉬가 뭍어도 헤지지 않더라구요. 둘째 아이가 있어서 제가 해주지는 못하거든요. 선생님도 수업을 몬테소리 수업처럼 거의 실습위주로 해주셔서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가 못알아들을 때만 한국말로 해주시고.... 가격은 5만2천원 입니다. 찡구짱구가 조금은 어렵긴해도 30개월 정도 되니까 혼자하려고 애를 쓰더군요. 그 이전에는 선생님이나 엄마하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구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지금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가격vs성능을 잘 생각하셔서 선택하시면 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