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는 지금 19개월인데요. 15개월쯤에 영어만세를 구입했거든요 교재도 튼튼하고 카드도 크고 노래와 율동을 겸해서 하니까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지금은 말은 아직 못하지만 단어(알파벳은 모름)를 어느정도는 알거든요. 마우스처럼 생긴게 윙키인데 혼자서 맞출려고 그래요. 지금은 잘 안되지만 조금만 더 있으면 혼자서도 가지고 놀수도 있을것 같아요. 집중력도 생기구요. 처음에는 기계자체를 더 좋아하는거 같더니 이제는 카드만 보고도 놀려고 하네요 돈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기에는 괜찮은거 같아요. 영어에 거부감 없이 다가갈려면 공부라는 인식보다는 놀이로 접근해야 된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중고를 구입할까 한다는데 그건 반대에요. 왜냐하면 기계가 고장 나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만 A/S가 안되기 때문에 싸게 사놓고 후회하는 사람을 봤거든요. 옛날 기계는 마우스가 무선이라서 고장이 더 잘난다고 들었어요. 만약에 사신다면 정품을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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