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까지 다닌 지방강연은 모두 경상도 쪽이었어요. 요청이 그렇게밖에 안들어와서요. 대전에 한번 간것 외에는..ㅠ.ㅠ 시댁 형님들이모두 광주에 계셔서 이번 기회에 아이들 데리고 일박쯤 하고 올까 싶기도 합니다만.. 올리님,chrstn 님등 여러분들을 뵐수 있다니 그것도 반갑네요. 그런데 정말 쑥쑥맘들은 끝나고 인사할때나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의라고 제목달기에 쑥스러운 내용을 실력있는 쑥쑥맘들 앞에서 얘기하며 아는 척하기 정말 진땀나거든요.^^;;; 히플러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