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재 구입건으로 긴 글 질문 달았던 지후맘인데요 아이가 29개월에 한글 책 이해력은 상당히 빠르고 집중을 잘하는 편이고 네오키드 영문판도 한 반정도 활용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루에 한두번 out-put이 나오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in-put도 그다지 많이 못해줘요, 직장맘에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 도라와 책과 노래가 더 큰 역할을 하지요) 그런데 오늘 몬테사이트에서 스토리붐붐을 조금 구경했는데 내용이 돌즈음부터 읽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어휘력은 수준이 안되지만 흥미를 끌기에 그랬을 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죠? 동화책같은 기분으로 스토리붐붐을 해주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너무 늦은 거 같아서 그냥 ort를 해야할지 (런투리드는 5세 이후에 사라는 의견들이 있어서 일단 마음 접었어요) 아니면 샤샤로 쉽게 파닉스에 눈을 띄워 주는 것이 더 먼저일지 정말 고민이 되네요. 한번 더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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