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Going on a Bear Hunt 페이퍼북이 그림이 커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테입이랑 구입하시면 더욱 좋을 겁니다. 노래가 아주 신나고, 책내용의 분위기를 아주 잘 살렸거든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건 보드북이였으면 좋겠어요. 페이퍼북을 봤는데 너무 힘이 없이 흐물거리더라구요. 플랩역시 흐물거려 펴고 접기가 여간 조심스럽지 않았어요. 그리고 보드북의 그림은 작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던데요. The Big Hungry Bear 페이퍼북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보드북엔 몇개의 그림이 아예 없거든요. 보드북의 그림은 한페이지의 그림을 전체 축소했다기 보다 그림의 일부만 따서 만들어져서 배경그림을 충분히 볼 수 없답니다. Rosie's Walk 보드북은 못 봤어요. 하지만 페이퍼백 봤는데 괜찮았어요. The Mixed-up Chameleon 이것도 책을 자세히 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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