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세미 홈피 돌아다니다 Baby workshop에도 들어갔다. 어느 부분을 읽어보니 영어로 메일을 적으면 아기 개월수에 맞춰 메일을 보내준다는 내용이 있었다,,(그냥 짐작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메일을 적고 클릭을 했지.. 헌데 일주일이 지나도 메일이 오지 않아 "내 수준에 뭘,,,"하며 지나쳤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쑥쑥 나들이 하고 메일을 확인했더니 우와,,,메일이 도착한 것이다. BABYWORKSHOP-Crib Notes--Your 5-Month-Old이런 제목으로.. "내가 이렇게 커가는 거야...흑흑" 어찌나 기쁘던지 감격의 환호성이 터졌다. 나도 이제 세계화에 동참했어.... 그럼..이제 글로벌 시대인거야,,,ㅋㅋㅋㅋ 며칠간 친정,,시댁,,나들이 다녀왔어요. 다들 잘 지내셨죠? 인사가 빠져 수정하고 돌아갑니다. 어제 신랑이 쉬는 날이라 경환이랑 공원 놀러갔다 왔어요. 진달래도 예쁘고 피고 이름 모를 꽃들도 피어있고.. 나들이 한번씩 다녀오세요... 오늘은 날씨가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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