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 중에 있답니다. 네오키드 영어를 살까, 이번 공구를 살까, 정말 어느게 더 좋을까? 두가지 다 사면 좋으련만..., 네오키드는 어떤가요..., 전 네오키드를 살려구 맘을 정했었는데, 이번 공구도 괜찮은 것 같아서요. 대니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쑥쑥을 알게된지 1년이 넘었는데... > 늘 와서 좋은 정보와 글들 보구만 가구 이렇게 글을 남기기는 처음이네요...^^;; > 학교때부터 영어라면 아주 기죽어 지내던터라... > 지금에 와서야 아기때문에 다시 시작할려고하니 마음만큼 머리도 몸도 따라주지가 않네요...^^;; > 제딴에는 한다고 하는것이 아이한테 아주 식상한 영어문장들만 간간히 해주고 있습니다... > 히플러님의 책 'Hello 베이비~~' 이책도 열심히 보구(그냥 외우고 있습니다...ㅠ.ㅠ) > 아직 아이가 어려서(26개월) 그렇게 많은 말들이 필요없어서 다행입니다만... > 앞으로 클수록 앞이 캄캄합니다...ㅠ.ㅠ > 현재 접해주고 있는것들은 > 비디오(엘모, 텔레토비, 위씽투게더같은 비디오)를 하루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보여주고 있구요... > 오디오두 차에서나 집에서 하루에 한두시간 틀어주고 있구요... > 영어동화책두 하루에 한권정도, 아니면 이틀에 한권정도 읽어줍니다...(우리나라 동화책을 더 많이 읽어주는 것 같아요...) > 하지만 아들놈이 할수 있는 영어라고는 "Oh, no~~", "Poo" 정도 뿐입니다...ㅠ.ㅠ > 물론 제가 "Hi"하면 아들놈도 따라하구... > "Good Night"하면 아들놈도 따라하구... > 단어들이나 짧은 문장들은 모두 따라합니다... > 하지만 스스로 말하는 단어는 저 두개정도뿐인듯...-.-;; > 그래두 제가 식상한 영어지만 매일 해대는덕에... > 몇몇 영어들은 알아듣고 행동으로 옮기기도 합니다... > 예를 들면 > 앉아라, 일어나라, 누워라, 뒤로가라(TV볼때), 우유줄까?(물줄까?), 잠오니?, 춥니?, 쓰레기통에 갖다버려라, 제자리에 갖다놔라 등등등... > 이런 간단한 영어들은 알아듣는것 같습니다... > 듣고선 행동에 옮기니깐요... > 하지만 더 이상의 영어를 습득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제가 더 전진할수 있을지가 의문이므로...ㅠ.ㅠ > > 앗... 이런 질문은 까마득하게 잊구선 넋두리만 해대고 있었네요...^^;; > 오늘 이렇게 첫발을 내디뎠으니 앞으로 자주 질문도 하구 글도 올리구 할께요...^^ > > 참... 이번 91차 공구를 살까하구 신청을 해놨는데... > 자꾸 네오키드 픽쳐북이 눈에 밟히네요... > 현재 저희 아들에게 어떤 책이 나을런지... > 사실 네오키드가 부담이 많이 됩니다...ㅠ.ㅠ > 돈 많으면 이런질문 안하구 다 사버릴텐데...^^;; > >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저희 아들 수준에는 현재 어떤 책이 더 유용할런지요... >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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