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님은 제가 꿈에 그리던 엄마의 모습이십니다. 저는 이핑계,저핑계로 못하는 그런 모든것들..... 늘 가슴한쪽이 콕콕 찔렸는데 오늘은 정곡으로 칵!찔렸습니다,ㅎㅎㅎ 봉황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봉황님 글을 가서 읽는 답니다. 어떤때엔 저랑 하도 비교가 되서 아마 그글의 75%는 뻥일거라는 말도 안되는 자기 암시를 걸 정도로 저는 형편없는 엄마랍니다.우우~ㅠㅠ 제가 원이맘님께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제주위에 부지런한 엄마들이 있어야 제가 그 10%라도 따라가느라 노력합니다. 가끔 봉황님도 저를 일깨워 주시는 소중한 분입니다. 인터뷰에 뵈니 정말 반갑네요. 앞으로 저도 아는척 해주시고 야단도 쳐주시와요. 아마 아무때나 말해도 항상 찔끔 놀랄겁니다.ㅠㅠ 인터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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