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전 책속에서 뭔가를 가르치는 것 보다, 어릴때는 자연과 어울릴 수 있고, 하고 싶은 대로 활개치며 체험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고, 저도 봉황님 만큼 돌아다닐 자신이 잇으나, 그러고 싶으나....아이의 건강이 저를 얌전한 엄마로 만듭니다. 김상민님, 인터뷰 축하드리고, 아이가 그렇게 돌아 다녀도 병도 안나고 끄뜩없나 봅니다. 건강한 아이 만나는 것, 그렇게 키우는 거....모두 엄마의 숙제지요. 아이만 건강하면, 저도 날마다 봉황님 같이 돌아다니고 싶어라~~~ 김상민님의 열열한 팬이 된 리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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