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 이제 35개월이 되엇습니다. 그동안 제게수많은 시련과 역경(하기싫어서 게으름피우고, 건너뜀을 의미)이 있었지만,, 그래두 어느덧,, 울딸이 어느정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단계에 이르럿지요. ㅎㅎㅎㅎ 제가 울 기염이 둘째를 가지면서 울 첫째 소연이에게 한 일년정도를 거의 손놓고 있었던 시기가 있엇습니다. 그럼에도 울딸은 꾸준히 아웃풋을 보이더군요. 그당시 - 책은 NO!!!!! - 심한 입덧에 병원신세까정 졌구만,, 무슨 기운에 책을,, 아아,, NONONO,, 그래두 리듬을 안깨뜨린건 비디오를 하루 한두편씩 보구,,생활영어를 적어도 하루에 20-30분 정도는 꾸~~주~~운~~히,, 해준 덕인것 같습니다. 사실,, 울 둘째가 한 6개월이 되니까, 그래두 엄마를 좀 편하게 해주는 덕에,, 그 후부터 책을 다시 읽어주기 시작햇죠. 지금도 울 둘째의 강력한 방해로 인해 낮에는 고작 3-4권 읽으면 마니 읽는 거지요. ㅎㅎㅎㅎ 울 딸의 아웃풋에 많은 도움이 된 생활영어,, 이게 왜 ??????????? 그 힘든시절을 이겨낸 버팀목이 되엇을까?? 를 생각해 봤습니다. 결론은 ' 생존본능' 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은 생존하기위해 '언어'라는 걸 사용했죠. 이건 필수 불가결,, 목마를때 '물'이라고 말하지 않음,, 누가, 물을 달라는 건줄 알겟습니까? 유아는 이제 막 언어를 습득하는 보송보송한 새생명이므로,, 자신을 돌봐주는 누군가와 상호작용을 할필요가 반드시 잇지요. 머, 말을 못할때야 '앙~~.' 하구 울어버림 끝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허걱,,어린것에게 이런표현을 써두 될까나?) 그야말로 '말'을 할 필요가 있지요. 자신을 돌봐주는 '누군가=엄마'가 항상 물을 주면서 'Would you like to have some water?' 'do you want some water?' 'here it is,, have some water.' 라고 한다면,, 요,, 어린 아가는 반다시,,' water.'라는 말을 기억해서 자신이 필요할때 'water.'라는 말을 해야만 엄마가 준다는걸 알겁니다. 본능이지요. 그.러.므.로...... 엄마가 생활영어를 아이에게 꾸준히, 계속,,어느정도 해준다면 아이는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그 언어,, ' 영어'를 습득하는 거지요. 이미 언어가 다 체계를 잡은 초딩에게 첨으로 영어를 사용한다면 초딩은 이미 생존을 위해서 그 언어(영어)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말로 이미 의사소통이 다 되는데 그게 먼 필요입니까? 그저 학습이 되는 거지요. 머, 언어를 즐기는 아이라면,, 또 머를까,,,,ㅎㅎㅎㅎ 이민을 간 경우는 ' 생존본능' 이 다시 머리를 쳐들죠. 그 사회에 적응하려면,, 생존하려면,, 그 언어는 필수!!! 이니까요. 그러니,, 생활영어를 열심히 합시다. ( 아,, 므슨 구호같습니다 ,,ㅜ.ㅜ,,새마을 운동두 아닌데) (그동안 게으름 핀,,,,저두 반성하구 열심히 함 해볼랍니다. 아흐,, 작심삼일이 됨 안되는데,,,ㅎㅎㅎ) 이상, 순수,, 엄마의 생각임을 밝힙니다. 머,, 제가 학자도 아니므로 제 의견에 오류도 있을수 있습니다. 수많은 연구를 거친게 아니므로,, ㅎㅎㅎㅎ 기냥 너그럽게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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