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제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째를 가지면서 몸이 안좋아 거의 누워지내는 바람에 ..변명이겠지요..영어테잎하나 들려주지 못하고..책읽어달라고 가져오면 끝없이 읽어달라 하는 통에 좀 짜증도 내면서 읽어주었어요.. 정말 나쁜엄마죠? 둘째가 지금 3개월째인데...제 몸이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니 이제야 딸생각이 납니다..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주고 싶습니다...그런데 뭐부터 해야할지 정말 막막하네요.. 영어만세1, 스토리붐붐이 집에 있는데....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교재는 사기는 했지만 제대로 해준적이 몇번 없어요.. 영어하면 부담이 돼서인지 제가 손이 잘안가지네여.. 뭐부터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영어동화책은 어떻게 읽어주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제가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생각이 드네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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