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4개월의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올 1월부터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기 시작했지요. 8방식 구매해서 가지고 놀고, 그 전엔 보드북 비디오 등도 보고 위씽테잎같은 것도 듣고.... 지금 현재 영어를 좋아힙니다. 리딩스텝이란 책 읽기도 하고 혼자서도 책 꺼내어 보고... 아웃풋에 대한 기대보다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요즘 고고 기글스와 도라의 영어나라 EBS에서 열심히 봅니다. 요지는 오늘 기글스 비디오에 비교급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LONG이란 걸 하면서 연두색 기차로 설명을 했었어요. 같이 보면서 해석안해주려고 하는데 혹시나 싶어 물어보았더니? 글쎄 LONG의 의미를 연두색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 오늘은 교정해 주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야 할까요 ? 그리고 종종 쓰는 생활영어도 뜻을 처음엔 이야기 해주어야 할까요 ? 선배님들의 좋은 경험담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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