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서야 쑥쑥이라는 별천지에 발을 들여놓은 왕초자맘입니다. 35개월,7개월의 두딸을 둔 엄마인데여... 사실...예전부터 배고픈애벌, 폴라베어등...단행본들은 있었지만 그냥 한글로만 설명해 줬었져. 제가 영어에 약간의 거부감이 좀 있어서...아는것이 없다보니....-_-;; 영어노래 정도는 어릴때부터 가끔 틀어줬었지만 그외에는 영어에 접해준적이 없어요. 여길 알게되면서 넘 무성의한 엄마였던것 같아서... 집에 몇권있는 영어책들을 읽어줬는데 반응은 최악입니다. 사실 한글책도 내용이 좀 많고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가 아니면 관심없어하는 아이거든여. 그래서 영어노래라도 가르쳐주려고 악보를 보며 흥얼거리는데 아주 좋아하고 따라하려고 노력하더군여. 워낙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그래서 노부영위주로 시작해 볼까 생각중인데여... 노부영과 런투리드로 같이 시작하는것은 어떤지 궁금하네여. 런투리드가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인지 첨 시작하는데 넘 어렵진 않은지....? 역시...일단 노부영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나을까여? 그리고 노부영외에 영어 첨 시작하는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가 알아볼 만큼 알아보구 질문을 올려야 하는것이 예의 인줄은 알지만... 자료가 넘 많고 방대해서 시간관계상 다 알아볼수가 없어서여.... 답변좀 부탁드릴께여. 예전의 답변들 복사해서 올려주셔도 되구여. 꼭 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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