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38개월때 튼튼을 시작했거든요 어느날 보면 챈트송도 흥얼흥얼 부를때도 있고 주니어책에 나오는 한구절도 놀면서 주절주절하더라고요. 지금 효과를 보고 있는건지요? 그리고 밖에 나갈때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거든요 아주 가끔씩 또 저녁에 잘때 주니어책 3권을 저의 육성으로 읽어주거든요 또 하루에 세번은 기본으로 틀어주고 서비스로 한번씩 틀어주곤 합니다. 지금 제가 튼튼영어를 잘 활용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맘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정말 2-3년후면 듣기가 완성되나요? 제가 마음만 앞서가지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안줄려고 노력하거든요. 물론 스스로 책과 테이프를 보면서 들으면 좋지만 그게 안되서 선생님이 처음 교재가져오시면 그때 잠깐 교재 상황 설명하고 그다음부터 한글로 해석을 해주지 않고 그냥 테잎만 틀어도 효과 있나요? 튼튼영어 선생님은 우리 아이에게 굳이 한글로 해석을 안해주면 좋겠는데 자꾸 해석을 해 줘요. 예를들면 lion이 사잔줄 아는데 lion영어로 하고 사자가 뭐 이런식으로 영어로 한번하고 한글로 해석을하고 하시니까 옆에서 듣는 제가 짜증이 나더라고요. 맘님들 선생님은 어떤식으로 수업을 하나요?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하시나요? 제가 선생님께 말을 해야되나 고민도 되고 제가 말을 했다가 선생님이 기분 나빠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맘님들 제가 질문이 너무 많았지요? 워낙 교재비가 비싸서 잘 활용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큰가봅니다.] 꼭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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