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엄마가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많이 하시네요. 스토리 하우스 홈페이지에 가셔서 메뉴 중 프로그램, 회원 가입등에 가보시면 대강의 과정을 아실수 있습니다. www.mystoryhouse.com 클릭하시면 스토리 하우스로 갑니다. 조현선님 홈페이지에 가셔서 정보모음으로 들어가시면 스토리 하우스 활용후기를 보실 수 있어요. http://sanny.gazio.com 클릭하시면 조현선님 홈페이지로 갑니다. 우리 작은 아이가 스토리 하우스 인트로 단계 시작한지 두 달 되었습니다. 방문지도교사 수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한달에 4권씩 책이 배달됩니다. 집에 중복되는 책이 있는 경우 다른 책으로 교환 가능하고, 매장에 직접가서 원하는 책으로 4권을 고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게을러서 주는대로 받고 있는데, 책들은 아주 다양한 형태의 책들로 팩을 구성해서 보내주는 것 같습니다. 단계는 중간에 변경 가능하다고 합니다. 책과 함께 교육정보 신문, 워크북, 저자 소개, 노래 가사및 악보, 원어민 녹음 테이프 등이 함께 오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읽은 후의 활동이 지원되고, 엄마도 배달된 책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단 책이 정기적으로 오는 것에 대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호기심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책이 배달되면 서로 포장을 뜯는다고 난리가 납니다. 저는 실력이 못 미치기도 하거니와 그저 자료를 무심한 듯 던져주고 아이들 마음대로 하게 놔두는 것이 더 적성에 맞아서 아이들이 읽어 달라고 하면 읽어주고 워크북할 때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달에 4권이라 충분히 한 권, 한 권 쓴 물, 단 물 다 빼먹을 수 있지요. 저는 이 프로그램으로 끝까지 갈까합니다. 지금은 인트로 단계지만 3단계 정도만 되도 제 공부도 될 것 같더군요. 꼬마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에 한이 맺혀서 일까 아님 나 자신이 잘 활용못하고 원없이 배워 보질 못해서 일까 저는 우리 아들 태교때 잠재적으로 항상 생각했던 > 것이 있었담니다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잘해서 주위의 부러움을 > 한껏 받아보자 그런 암시 덕분일까 아이는 영어에 엄청난 관심과 > 열정을 보여 나이에 비해 약간은 수준이상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 생각이 듭니다(우리 아들 52개월) 헌데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 작년부터 튼튼영어를 약 10개월정도 초등생 이상으로 잘 했으며 > 욕심이 생겨 일주일에 45분을 영어로만 수업을 해준다고 하길래 > 키드랜드 수업을 받고있는데 엄마의 욕심이란것이 돈에 비해 > 일주일에 한번 수업받는 것이 부족한 생각이 들어 그돈이면 > 영어 동화책을 한달에 열권이상을 사줄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이 > 들어 여러 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 스토리 하우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어떤 형태로 > 진행되는 프로 그램인지 책만 받고 따로 수업은 받을수 없는 것인지 > 현재 하고 계신맘들 많이 알려 주심 고맙겠습니다 > 좋은 하루되시고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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