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운이가 이제 60일이면 정말 따끈따끈한 새거군요. !!!!! 아흐,, 울딸덜두 그런적이 있엇는데,, ㅎㅎㅎㅎ 신생아, 정말로 귀엽죠. 아~~보구싶다. 그런데 왜그리 조급하셔요. 이제 겨우 60일이면, 조급안하셔두 됩니다. 두돌, 세돌지난후에 접한 아이들두 성공한 아이들 얘길 많이 들엇습니다. 어떨땐 태어나자마자 접한 울딸이 무색하게스리 잘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많아서 천천히 살펴보심 알겟지만요. 쑥쑥의 많은 고수님들은 방법이 거의 비슷하답니다. 양과 질''' 에서는 좀 차이가 나지만요. 우리말을 배울때의 과정을 함 생각해 보셔요. 아기는 1. 엄마,아빠, 주변인의 말을 듣고 자란다. 2. TV, 비디오, 오디오들을 듣고 자란다. 3. 동화책을 듣고 자란다. 4. 주위의 각종 소음?을 듣고 자란다. 정리해보니까 이 네가지 밖에 없네요. 더있나요? 있으면 알려주셔요.. ㅎㅎㅎㅎ 그러니 영어두 마찬가지 겟지요? 1. 생활영어를 해준다. - 엄마가 직장을 다니실경우에는요, 엄마는 되도록 영어만 쓸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이의 우리말은 다른사람으로도 되므로,,,ㅎㅎ 2. 영어로된 프로그램을 보여주심 되겟네요. 아직은 넘 어리니까요. 주로 AFN 이나 스카이등, 텔레비젼을 30분정도 틀어놓으시구요. 오디오로는 첨엔 마더구즈를 권해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전래 동요???? 와 같은 맥락의 동요들이지요. 이걸 알면 문화의 기본을 조금은 알앗다고도 할수 잇지요. 왜, 우리세대엔 까치는 새집을 준다는걸 기냥 동요를 통해서 알잖아요. 그런 거지요. 마더구즈라는것이요. 들려주면서 엄마가 같이 부러주심 훨~~좋지요. 돌전의 아기는 엄마의 목소리가 가장 잘 인식이 된다잖아요. 그러니 돌전 아기는 엄마의 목소리를 많이 들려줘야 겟지요? 돌이 지난 이후엔 여러가지 오디오테잎을 들려주심 좋을것 같네요. 3. 동화책 읽어주기 아직 넘넘 어린 아기이니까요. 벌써부터 전집을 사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인터넷서점을 둘러보다가 아름다운 동화책을 일주일에 한두권, (한달이면 한 6-7권이 되겟네요.) 정도 구입하셔서,, 아이가 누워서 놀거나,, 잘려고 할때 읽어주셔요. 아이가 앉아서 기기 시작하는 때가 되면 동화책은 아마두 가만히 앉아서 못들을 겁니다. 그럴때는 라임이 들어간, 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랩북이 최고지요. 메이지나, 스탓,, 머 기타등등이요. 울 둘째가 이 시기에 속하는데, 넘넘 좋아합니다. 돌 이후에는 엄마가 그동안 다진 동화책 고르는 안목으로 이책 저책을 접해주심 되지요. 대부분 고수님들을 따라가다보면 길이 나옵니다. 4. 번은 할말이 없습니다.. ㅎㅎㅎㅎ 이상 간단하게 말씀드렷는데요. 아마두 엄마가 의욕이 대단하시니까, 아주 잘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중언어를 실천하면서 느낀것이요, 엄마의 실력보다는 열정이 아이의 실력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많이 알지만, 한두마디 해주는 엄마,, 조금 알지만,, 의욕적으로 공부해서 서너마디 해주는 엄마,, 결과는 뻔하겟지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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