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교한다고 싫어하겠지만..제발 제 신랑이 쑥쑥파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와 글을 남기거나 교육에 관심이 있기는 커녕..와이프가 올리는 글한번 읽어주러 들어온 적 없는 무심하기 짝이 없는 신랑때문에 이곳에 오시는 파파님들을 두신 아내분들이 그저 부럽고..부럽고..또 부러울 따름입니다. '민'자 들어가는 사람들 인물이 그렇게 좋다지요? (제가 '민'자 들어가는 이름만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ㅎ) 태민이도 한인물 할 것 같은 예감이..좋은 정보 많이 주시기도..얻기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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