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쫌생이과인지라 런투리드 무자게 고민했었습니다. 그래서 낱권4권짜리 3개를 구입했어요. 아시다시피 책도 얇고 내용도 너무 단순하지만 그래서 애가 더 좋아하는듯 싶었어요. 엄마 욕심엔 글도 많고 책도 두꺼운게 좋쟌아요.ㅋㅋ 36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그래도 한참을 더 망설이다 전집을 구했습니다. 낱권은 각분야별로 한권씩 되어있지만 전집은 같은 분야로 테잎에 4권씩 있으니깐 내용도 서로 보완이 되어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모든책은 안되지만 책내용되로 엄마가 만들어주기도하고 같이 실험(?)도 하니깐 더 재미있어하네요. 또 쉽게 읽을수 있으니깐 자신감도 갖는것 같고 저도 다른책보단 읽어주기도 싶고 같이 할수있는게 많아서 좋네요. 다음에서 12개월 무이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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