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보면 억울합니다. 저는 홍똘맘님을 못 알아보니... 마치 거울을 나란히 마주보고 있지만 한쪽에서만 보여서 안보이는 쪽은 웬지 불안하고 취조받는듯한 느낌의...ㅠ.ㅠ그런거 있죠? 허겁지겁 엘리베이터 타는 길에 있으셨다니, 반갑게 인사라도 나누었으면 좋았을것을. 개봉동에서 그 먼길을 오셨다니, 다음에 혹시 1호선 지하철역 부근에서 하는 강의가 있으면 꼭 뵙도록 해요..^^ 히플러
[RE] 홍똘맘님! 다음번에는 꼭..
이런 글 보면 억울합니다. 저는 홍똘맘님을 못 알아보니... 마치 거울을 나란히 마주보고 있지만 한쪽에서만 보여서 안보이는 쪽은 웬지 불안하고 취조받는듯한 느낌의...ㅠ.ㅠ그런거 있죠? 허겁지겁 엘리베이터 타는 길에 있으셨다니, 반갑게 인사라도 나누었으면 좋았을것을. 개봉동에서 그 먼길을 오셨다니, 다음에 혹시 1호선 지하철역 부근에서 하는 강의가 있으면 꼭 뵙도록 해요..^^ 히플러
[RE] 히플러님! 그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