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제가 강의 끝나고 서점에서 책 고르는 동안에 히플러님이 뒤늦게 오신 모양이군요. 저는 사실 히플러님을 만나서 드릴 말씀이 있어서 겸사겸사 강연회에 갔던 거였는데...전 강연이 없으셔서 안오시려나보다 했었죠. 아나이스님과 인사를 나누고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시는 사이 살짝 왔다 가신 모양이군요. 에구... 인사할 기회를 놓쳤군요. 할수 없죠. 머. 천랸 페스티발에서 만날 날을 기약하는수 밖에요. 쩝... *------- 바쁜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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