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영어동화책만 읽어주고 테잎을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영어가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다닌지 3개월정도 지나니 너무 확연히 들어나는 결과를 보고 있지니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어 또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파닉스를 알아서 읽는 것도 쉽게 된다고 그러고 엄마가 동화를 읽어줄때는 영어로 이야기를 잘하지 않더니 유치원에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아서 부터는 영어로 이야기를 잘하고 ... 울 아덜은 계속 책만을 고집해도 되는 것인지... 42개월정도의 아이에게 학습지를 시키기도 그렇고 영어나라니 8방식이니 하는 것은 조금 맘에 들지않고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체계적으로 엄마가 집에서 할만한 것이 뭐 없을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선배맘들 도와주세요....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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