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mJY 님...미리내입니다. 저 빵 너무 좋아하는데....벌써 갓구운 빵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그렇지않아도 오늘 님이 올리신 책정보를 보고 리스트를 뽑아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이었어요. 전 책보면 정신을 잃거든요... 어떤책을 골라야할까...다 볼 수 있을까...기대하고 있는데 오늘은...빵에 대한 정보가 더 반갑군요...(제보다 젯밥에 관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전 올 여름에 휴가도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시댁에 삼일정도 가 있는 걸 제외하고는 둘로스 구경이 유일한 휴가인 셈입니다. 정말,,, 뿌리를 뽑고 올테야요!!!! momJY님의 글입니다. > 요즈음에 지방에서 둘로스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 > 지난달 저도 인천항을 떠나려는 배를 가까스로 구경했었는데... > > 가까이 정박시켜두고, 자주 가고픈 곳이었어요. > > 그런데, 책도 책이지만 서점 앞의 cafeteria에 꼭 들러보세요. > > 제가 또 어딜가나, 먹는데 관심이 많아서리~ > > 선상 내에서 구워낸 빵이 맛이 일품이랍니다. > > 정확히 빵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 > 무슨 이유때문인지 포장 판매는 안되더라구요. > > 그럼, 잘 다녀오세요. > > 이왕 가신 걸음에 선상 투어를 하시면 좋겠네요. > > 그리고, 고른신 책 후기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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