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다른 회사 제품으로 두어개 있는데요. 카~~ 하고, 샤~~하고,, 두어개가 있습니다. 글쎄요. 저는 발음이 나오는데 무쟈게 좋거든요. 머, 그닥 사람의 음성만큼 깨끗하지는 않지만요, 나름대로 발음하는데 있어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저는 새로운 단어를 찾을때 항상 발음을 연달아 10번 이상 들어보는데요. 다음에 그 단어를 보면 저절로 그 발음이 생각나더군요. 억양까지,, 따끈따끈하게 새로나온 걸 전자''랑 무지 친한 울 신랑이 '사'왔더라구요. 자기가 가지고 공부한다구,,,,( 허걱, 집에두 있는데,, 또,, 이넘의 신랑이,,) 그런데 발음이 되는 전자사전을 쓰면서 속도는 별로 느리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몇년전 샤~~어쩌구 전자사전이 오면서 울집사전계를 평정햇지요. 그리고, '카~~' 제품은 선물받은 건데요. 써보니까,, 별로~~~ 별로 안편합니다. ㅡㅡ;; 전문가가 아니라서 하나씩 콕찝어서 말하긴 어렵고요. 암튼 불편하고,, 별로,, 더라구요. 버튼을 눌러도 명령을 금방 수행안하더이다.. ㅡㅡ;; 그래서 지금 방한구석에서 울 아가들이랑 놀고 있지요. 암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