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영어유치원을 다녀도 집에서 영어를 쓰지 않으면 영어로 표현하는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영어책이나 영어비디오를 보여주지 않아도 집에서 영어대화를 해본 아이들은 영어대화를 이해하는 듯 싶더군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영어를 100% 소화를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하심이 어떠실지... 그리고 조급하다니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영어는 언제시작하느냐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꾸준히 계속 하시고 힘내세요. 리니맘님의 글입니다. > 사실 저는 아이의 영어에대하여 그다지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참고로 우리아이는 세돐반입니다) > 어려서부터 영어동요, 비디오, 그리고 영어동화책, 엄청 봤지요. > 하지만 엄마가 집에서 영어로 대화를 나눠주진 못했답니다. > 그냥 책 읽어주고, 같이 노래불러주고,,, > 아직까지 영어동화책과 비디오를 좋아는 하는데, 세돐이 지나고 우리나라말의 달인이 되자, 점점 영어를 해석해 달라고 하더군요. > 비디오를 보면서도 엄마 지금 바니가 뭐라고 하는거야? 등등... > 당연한 사실일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실망스럽기도 하고... > 우리아이가 영어를 너무 일찍 접해서 그저 영어도 자연스럽게 체화시키고 있을거라 생각했나봅니다. > 앞으루 저두 공부많이 해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길밖엔 없겠지요? > 그저 답답해서 글 올렸습니다. > 제 글 보고 해주고 싶은 말씀있으면, 부탁드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한대역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성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