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쁨을 함께 하고자 유아영어와 전혀 상관없는 글을 올리네여.. 오늘은 왜이리 기쁜 일이 많은지... 비 오는 날 무쟈게 싫어하는데 오늘만큼은 상쾌한 맘이 드네여.. 신랑, 경환이 모두 자고 저 혼자 기쁨에 들떠 육아일기도 쓰고 쑥쑥에 글도 올립니다. 경환이가 발전하는 만큼 이 엄마도 따라가야 할텐데. 여전히 안돌아가는 머리 싸매고 외우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겠네요. 이제 쑥쑥에 할애했던 낮시간도 조금씩 줄여가려구요. 글을 쓰고 과연 누가 답글을 올렸을까,, 몇명이나 내가 쓴 글을 읽었을까,,궁금해서 자리를 못떠나고 빙빙 돌고 있었거든요.. 내일부터 그러지 않기로 했답니다. 한번 한다면 해야죠,,,칼을 뽑았으면 두부를 썬다나 무를 썬다나,,ㅋㅋ 암튼 기분 좋은 저녁이네요. 글고 팡팡영어동요 들어보셨어요? 짧은 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외우기 딱 좋아요. 저와 같은 초보맘님들이 듣기에 간단하고 좋을 것 같네요.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무료로 음악 올려놓는 싸이트 많잖아요. 전 벅스에서 음악 많이 듣는데.. http://login.bugsmusic.co.kr/home_guest.htm 여기 그외라고 써있는 곳 클릭하시면여 동요, 국악등 나와요.. 동요 클릭하시면 들을만 하답니다. 함 들어보세여... 빗소리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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