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지금까지는 영어 자장가와 위씽포 베이비만 종종 들려주었고요 고고기글스만 나오면 신이나서 그 방송을 보여주는 정도였는데 요즘 그림책에 관심을 보여서 여러가지 한글 그림책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어교재도 보여주고싶은데 첫영어교재로 에릭칼의 작품중 배고픈애벌레와 브라운베어 등 3,4권 사주려하는데요,엄마발음보다 원어민발음으로 들려주는게 좋을듯해서 테이프있는걸 구입해야할지.... 선배맘님들 조언 바랍니다, 가격차이가 크쟎아요,중고로 나온책을 사주고싶어도 테이프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거든요. 울 아가 말이 늦는편이라 엄마목소리로 영어를 들려준적이 없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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