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교육에 대해 좀 부정적이었는데요,, 여기 와보고선 많이 달라졌답니다. 직장에 다니고 일주일에 한번 시골에서 데려오니깐 많이 부족하답니다. 이제 37개월이건만 아직 한글도 간단한 통글자 정도만 아네요. 영어를 좀 접해 줄려고 이것 저것 교재를 마련해 들려주니깐, 되려 한글로 해석해서 말하네요.. 예를 들면 비디오나 토킹머신에서 "카" 라고 하면 아이는 "자동차" 이렇게 말이죠. 영어로 카가 어디있어 하면 자동차를 가르키면서도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자연스런 과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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