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맘님. 음..둘중에 고르라시면(사실 무척 힘든 선택입니다만) 배고픈 애벌레를 권해드릴게요~ 스노우맨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비디오인데요... 근데 스노우맨에는 한마디의 대사도 없기때문에 듣기용으로 쓰시긴 좀 힘들것 같아서 배고픈 애벌레를 권해드렸어요. 배고픈 애벌레에는 그것말고도 몇개의 동화가 더있거든요. 모두 책으로 나와있는 에릭칼의 작품들이니까 활용하기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나오는 성우의 말도 또박또박하고 속도도 뭐랄까..한 8분의 6박자 정도로 적당한 편이어서 듣기교재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 비디오에 나오는 책은 책만 구입해서 비디오를 오디오테잎에 녹음해서 오디오 북으로 쓰고있습니다. 원래 오디오테잎에는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안들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요.... 혹시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영어와는 무관하게 스노우맨 비디오도 꼭 아이에게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어대사는 하나도 없지만(유일하게 노래에서 들을 수 있네요..ㅎㅎ) 볼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는 감동을 받는 비디오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 소년(??제느낌엔 비인소년 합창단처럼 미성의 소년 같던데요..??)의 노래가 나오면"I'm walking in the air~"왜그런지 눈물이 툭하고 떨어집니다.... 아..그리고 위씽투게더는요..민지가 공주님 맞지요? 그럼 좋아할거예요. 저도 큰애가 처음 그러보고는 샐리의 빨간 원피스 사달라고해서 흠..고민이었습니다. 그비슷한걸 사주었더니 샐리의 패티코트가 없다면서...ㅠ.ㅠ 제주위에서도 여자아이한테 위씽투게더로 실패한 분은 아직 못봤거든요... 그럼... 민지랑 재미있게 잘 보세요~ 민지맘님의 글입니다. > 아나이스님, 원이맘님 답변 고맙습니다. > 금전적인 걸 왜 생각치 않겠습니까? 저도 괜시리 그런 생각하고 하나라도 새로운 걸 접해주자했는 데 아나이스님과 원이맘님의 글을 보고 제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저는 비디오하고 일치하는 게 배고픈 애벌레(영문)책, 눈사람아저씨(그림)책이 있어요. 둘 중에 하나 사주어도 좋을 까요? 두개 사기에는 벅차기도 하고 하나를 꾸준히 어느 정도 본 다음에 사주려구요. 또 다른 비디오가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그리고 저는 위씽 투게더도 관심이 있거든요. 어떤가요? > 우리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는 비디오인지 설명좀 해주실래요? > 자꾸 부탁드려서 귀찮아하심 어떻하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