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맘님과 비탈님! 정말 감사해요. 두 맘님의 아이들이 부러운 만큼 두 맘님의 노력도 그만큼 있었다 싶네요. 두분다 열심히 하면서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들 믿는 자신감이 참 멋지네요. 저희 아이도 조금씩 그렇게 커갈수 있도록 저도 노력할께요. 사실 시간 내서 노력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건 제가 성질이 못되서 하다가 기냥 소리나 빽 질러대고 넌 왜 구시렁 궁시렁..... 이런거 정말 안되는건데. 후덥지근 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예린맘님과 비탈님! 정말 감사해요. 두 맘님의 아이들이 부러운 만큼 두 맘님의 노력도 그만큼 있었다 싶네요. 두분다 열심히 하면서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들 믿는 자신감이 참 멋지네요. 저희 아이도 조금씩 그렇게 커갈수 있도록 저도 노력할께요. 사실 시간 내서 노력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건 제가 성질이 못되서 하다가 기냥 소리나 빽 질러대고 넌 왜 구시렁 궁시렁..... 이런거 정말 안되는건데. 후덥지근 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