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도 이제 돌이되려면 두달이 체 안남았어요. 그래서인지 비슷한 또래만 보면 반갑고 이렇게 답글을 남기게 되네요. 얼마전에두 답글을 남겻구만,, ㅡㅡ;; 쩝 ~~~~~ *^^* 원래 브라운 베어는 반복적인 리듬과,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그림으로 돌전후,, 심지어 만 세돌이 되는 아가까정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문제라면 이 넘의 베어가 넘 인기가 많다는것 !!!!!! 아기가 발육이 빠르나봐요. 글구 책 내용을 이젠 대충 아나보군요. 그러니까 엄마가 그동안 해준대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책장을 휘릭~~ 하고 넘길라구 하지요. 그맘때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요, 아기들은 좀더 지나면 책장을 앞뒤로,, 엄마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맘대로,, 아무데나, 넘긴답니다. 참으로,, 때론,, 감당하기 힘든 시련(??) 이지요. ㅡㅡ;; 어떤때는 심지어 펴자마자 덮는 경우도,, ㅜ.ㅜ 이럴경우는 그냥 두세요. 아이도 자기 나름대로 스토리를 전개해 가는 거랍니다. 무리하게 책을 앞에서 뒤로,, 한장한장씩 읽어주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순서대로 읽을줄 안답니다. 그래도 조금씩 유도는 해야 겟지요? 아이가 시로하면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야지요. 브라운베어는요. 하루에 한두번만 노래로 불러줘도 삼년이면 천번이 된답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책을 그렇게 빨리넘긴다면요. 이미 그림은 알고 있으니까,, 테잎을 틀어서 같이 큰소리로 노래를 따라 불러주셔요. 글구 KIzclub.com 에 가시면 브라운 베어랑 머,, 그림은 다르지만, 같은 주제로 그림을 얻으실수 잇습니다. 하나씩 프린트 하셔서 색칠해가면서, 노래를 역쉬 같이 불러주심 좋지요. 그렇게 하시다가,, 다시 첨부터 하나씩 읽어봐주시고,,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전에 답글 단것에도 책을 몇가지 추천해 드렷엇는데요. 그외에도,, DK 에서 나온 Touch and Feel 시리즈,, 등,, 아주 좋은 책들이 많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우리말갈키듯이 영어도 접해주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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