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안가신다고 하더라도 런투리드는 지금 읽을 책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지금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연령에 맞는 책이 필요할 듯 하네요.
앞으로 3-4년 후의 일이잖아요. 또 그 때 가서 상황이 변할 수도 있는 거구요. 이왕 사셨으니 잘 읽어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요. 지금 시기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그다지 많은 책이 필요한 때는 아니니 한글책은 부담이 없는 선에서 한 달 몇 권씩이라도 꾸준히 구입해서 읽어주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미국서 나서 6세에 온 친구아들있어요. 1년반쯤 유치원다니다 왔는데 가져온 영어책 우리나라보다 싸더군요. 유치원서 사라는 책이었대요.단편 책은 몰라도 전집은 글쎄요. 파시는게 나을듯해요.그리고 친구아이도 미국서 살았지만 4세반때 유치원 가면서 영어시작했다니 조급하게 생각하실필요없이 우리말 영어 동화책 많이 일어주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