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맘님의 글입니다. > 1학년이지만 너무 기초가 없는터라.... 어떤 교재가 적당한지 궁금하구요. 또 어떻게 가르칠지 조언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우앤민맘입니다.전번에 그에관한 글을 올린적이 있어 행여 도움이 되실까 약간을 덧붙인 글입니다. 대개 맘들은 초등영어라고 하면 많이 부담을 가지시는것 같습니다. 쓰고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더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초등 1,2,3학년 같은 경우는 유아영어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현 초등학교에서도 song,chant,story telling,game..등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아영어와의 차이를 말씀드리자면 흔히 단어 위주보다는 문장위주로 많이 이끌어 간다는 것입니다.거기다 문법적으로 따지면 형용사나 부사같은 수식어가 많으며 눈으로 읽는 수준에서 쓰기가 함께 병행됩니다 그리고 ~다로 끝나는 문장보다 ~~입니까하는 의문문을 많이 다루는 편입니다.그래서 초등에는 꼭 학습적인 효과를 누리는 교재가 들어가 좀 더 체계적으로 아이와 쓰면서 영어를 합니다.대개 유치원에서 단어위주로 읽기를 한 아이들은 쓰는 것엔 서투른 아이가 많습니다.여기서 쓰기는 저학년일 수록 주로 알파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대문자와 소문자정도... 그리고 좀 더 발전하면 파닉스로 아이와 읽기 연습을 합니다.그리고 요즘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오디오와 비디오도 많이 활용됩니다.비디오 같은 경우는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보여주기 때문이며 아이들도 흥미로와하는 부부입니다 .비디오 적용시 아이들과 처음엔 전체를 보고 그다음엔 단락을 끊어서 한번더 보구 그리고 짧은 한 두문장으로 play,stop을 반복해서 누르며 진행합니다. 실제적으로 교재는 형식적인 형태 일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단계적,체계적인 면에서 또 빠뜨릴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에게 듣기 훈련은 tape듣기를 권장합니다.오히려 다루기 쉬우니 더 많이 활용되기도 합니다.이것은 주로 교재와 많이 병행됩니다. 그리고 그 단락에 맞는 주제는 게임식으로 많이 진행합니다.아이들이 많이 기다리고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story telling도 빠뜨릴수 없는 부분입니다... 동화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인데,밋밋하게 읽는것 보다 재치있게 읽어주며 부가적인 자료도 준비하며 꼭 이야기 하는 시간을 두어 한번더 그날의 이야기에서 핵심적인 영어문장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제가 말씀드린 것은 결국 유아영어의 연장이 초등이니 따로 부담을 가질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오히려 읽기연습위주로 많이 듣고 쓰기는 그렇게 부담을 안가지셔도 된다고 봅니다. 대개가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보는데 회화위주로 영어학원 처럼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도 많다고 합니다.(주로 원어민 선생님들이지만) 하지만 현 시점에서 그룹이라기엔 아이들이 숫적으로 많다보니 아이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는 방법을 많이 쓰고 있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쑥쑥에서만도 활용하지 못한 자료가 너무 많습니다. 동화책활용에 대해서는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한 유아영어를 참고하시면 길잡이가 될것입니다. 대개 알파벳과 글읽기가 되는 아이들은 learning world도 좋구요 고고영어도 괜챦은듯합니다. 초등이라고 너무 고난위도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너무 주절주절했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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