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도 얻고, 밤이 지나고 있는 시간에 음악과 좋은 글도 감사해서요. 쮸님 감사해요. 음악 너무 좋아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쮸~^^님의 글입니다. > <div align="left"> > <table border="5" cellpadding="2" "500" "322" ; cellspacing="2" background="http://user.chollian.net/~solomoon1/img1/078.jpg"> > <tr> > <td "490"> > <p align="center"> >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2" scrolldelay="100" loop="ture" "470" "250"> > <p align="left"><font color="#CCCCCC" font size=2>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br><br>그러나 그 중에서 당신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br><br>당신과 내가 함께 나누었던 그 시간들이 소중하기 때문이다.<br><br>물에는 저절로 흐르는 길이 있다. <br><br>물은 그저 그 길을 그 길을 따라 흘러갈 뿐이지 <br><br>자기의 뜻을 내세우지 않는다. <br><br>그것이 '인생'이라는 격류 속을 순조롭게 헤엄쳐가는 묘법임을 알자. <br><br>역경을 굳이 피하지 않고 <br><br>순리대로 살아갈 때 내 인생은 유유히 흘러갈 수 있다.<br><br>물고기들은 잠을 잘 때 눈을 감지 않는다. <br><br>죽을 때도 눈을 뜨고 죽는다. <br><br>그래서 산사 풍경의 추는 물고기 모양으로 되어 있다던가. <br><br>늘 깨어 있으라고.<br><br>나는 나뭇잎 떨어지듯 그렇게 죽음을 맞고 싶다. <br><br>비통하고 무거운 모습이 아니게. <br><br>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가볍게. <br><br>기실 제 할 일 다하고 나서 <br><br>미련없이 떨어지는 나뭇잎은 얼마나 여유로운가. <br><br>떨어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br><br>이 세상에 손 흔들며 작별하지 않는가.<br><br>슬픔은 방황하는 우리 사랑의 한 형태였다. <br><br>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 <br><br>새는, 하늘을 나는 새는 길이 없더라도 난다. <br><br>길이 없으면 길이 되어 난다. <br><br>어둠 속에서도 훨훨훨......, <br><br>우리도 날자. <br><br>길이 없어 걸을 수 없으면 날아서 가자. <br><br>슬픔을 앞서, 이별보다 먼저 날아서 가자.<br><br>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다. <br><br>살아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br><br>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br><br>살아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이다. <br><br>오늘 내가 괴로워하는 이 시간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br><br>간절히 소망했던 내일이란 시간이 아니던가. <br><br>그러므로, 지금 비록 내가 힘겹고 쓸쓸해도 살아 있음은 무한한 축복인 것을. <br><br>살아 있으므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는 소망 또한 가지게 됨을. <br><br>흔들리고 아프고 외롭다면, <br><br>아아 지금 내가 살아 있구나 느끼라. <br><br>그 느낌에 감사하라. <br><br>그대는 나에게로 와서 섬 하나를 만들어 주었다. <br><br>내 마음 거센 파도로 출렁일 때마다 잠겨버릴 것 같은 섬. <br><br>그리움으로 저만치 떠 있는.<br><br><br><br><br>이정하 산문집-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中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font></p> > </td> > </tr> > </table> > <font color=blue size=2>에구~ 민망스럽사옵니다. > 별 것도 아이지만 맹글기 쉬워야 바쁜 생활속에서 함... 게시판 들춰본 보람?^^ > 이 있지 않을까 싶어... 용감하게 또 올려봅니다. > > 사실 바로 아래 사진으로 올린 것은 할로윈(halloween!)때 흑백프린터기로 출력했던 것인데 A4 용지가 너덜거려서 > 까만 도화지에 주황색 색지를 모양대로 오려서 다시 붙혀본 거에요. > 이걸 그대로 올리면... 저작권??? ㅋㅋ >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그 또 아래~ > </font> > <img src=http://myhome.hananet.net/~wwcchhmoi/pumpkin1.gif 300 400> <img src=http://myhome.hananet.net/~wwcchhmoi/pumpkin2.gif 300 400> > > <table border=1 bordercolor=white bgcolor=white><td 600 bgcolor=white><center> > <table border=1 bordercolor=black bgcolor=white><td 200 bgcolor=black><center> > > <font color=gold size=5><b> > He looks ~</font><font color=gold size=2><br> > -1-</b> > > </font></center><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2/cl0611.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Happy.</font><font color=gold size=2><br> > -2- > </font></center><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2/cl0631.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Nearsighted.</font><font color=gold size=2><br> > -3- > </font></center></tr></td></table> > > <table border=1 bordercolor=black bgcolor=white> <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3/cl0831.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vampire.</font><font color=gold size=2><br> > -4- > </font></center><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3/cl079.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silly.</font><font color=gold size=2><br> > -5- > </font></center><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2/cl0651.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angry.</font><font color=gold size=2><br> > -6- > </font></center></tr></td></table> > > <table border=1 bordercolor=black bgcolor=white><td 200 bgcolor=black><center> > <img src=http://www.uusan.com/photos/ani/ani13/cl0851.gif> > <font color=gold size=3> > He looks mad.</font><font color=gold size=2><br> > -7- > </font></center><td 200 bgcolor=black><center> > > <font color=gold size=3> > He is not here! > Have a nice day! </font><font color=gold size=2> <br> > -8- > </font></center></tr></td></table><center></tr></td></table> > > <font color=green size=2>요기부터요~ 여러분들은 이걸 한 번 시도해보시면 > 어떨가 해서요. > 너무 간단하죠~ > 제목도 바꿔보세요. > smiles ? 이렇게? > 그리고... > silly smile, happy smile, angry smile,.... > 이렇게 밑에 적어넣으면 될 것 같아요. > > 까만도화지에 노란 색지 둥그렇게 오려 붙히면서 > 좀더 공을 드릴려면 표정따라 칼로 오려 주고 > 아니면 까만 매직으로 척척 표정 따라 그리면 될 것 같은데요. > >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도화지 앞에두고 > 함께 표정그리면서... 말씀해주시던지... > > 헉... 그런데 혹시... 이 게시판 한 참 뒤지면... > 벌써 이런 글 올라와 있는건 아이겠죠?ㅋㅋ > > 그리고 아래 문장이 맞는지도 모르겠네... > 전... pumpkin으로 갖고 있는데... > 요 스마일은 지금 태그로 맹글어본거에요. > 시각적으로 참고가 되었음 해서요. > > 에잉... 뭐... 별루였으면... 저 위에 노래하고 올라가는 글 한 번 읽어보시구요~ ^^ > 벌써 자정이 넘었네요. > 편안한 하루 맞이하시기를요~ ^^ > > </font> > > <bgsound src="http://user.chollian.net/~jeansmi/solomoon016.wma" loop="infin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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