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도서관 ]
장소: 하이패밀리 2층 도서관
책 열람및 대여시간: 목요일 1시~5시
책 읽어주는 시간: 목요일 3시
대상: 임산부~ 6세까지 아기를 가진 엄마와 아이들
장소: 5층 강의실
(스토리텔링 타임 예약: www.babysign.co.kr - 게시판)
베이비사인으로 모이는 엄마들의 요청으로 아기도서관을 하이패밀리의 행복만들기 일의 일환으로 시작합니다.
아이에게 읽어줄 책을 준비해서 하이패밀리 2층 도서관 한켠에 아이들을 위한 영어동화와 한국동화를 비치해 놓았습니다.
아직 도서관이란 모습을 갖추지도 못했고 어떤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지만 엄마의 마음을 시작합니다.
베이비사인이 모이는 목요일에
[ 우리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자 ]라는 주제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Circle Time)을 시작하고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시작합니다.
책의 열람이나 대여는 목요일 1시에 오시면 됩니다.
문의처: www.babysign.co.kr

엄마가 읽어준 책에 나오는 MR SUN 을 베이비사인하며 노래부르는 하연
베이비사인연구소에서 시작한 우리아기에게 책을 읽어주자 라는 캠페인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는지 소개한 글들은 베이비사인 홈페이지에 계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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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우리아이게게 책을 읽어주자
우리는 아이에게 이 세상을 다 주고 싶어합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이 복잡한 사회에서의 경쟁력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 서면 서슴치 않고 무리를 하게도 되지요.
책이라는것이 아마 그런 위치에 있는 상품인것 같습니다. 전집류를 사줄건지, 아니면 단행본을 사줄건지 부터 온통 궁금중 투성이가 되지요.
하지만 이렇게 사다주는 책이 얼마나 읽혀지는지 아이가 뭘 이해했는지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또 사다주고 또 사다주고... 그러다 아이가 책을 안 읽는다는 푸념만 할 뿐입니다.
책이란 장난감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아이에게 주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책은 단순히 만져만 보거나 그림만 본다면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장난감이 될것이에요. 아마 손에 쥐어주고 단 몇분 만에 아기는 그 것을 던져버리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이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우선 인식시키기 위해 만들어 지는 것이 첫 책인 헝겊책, 보드북, 펴면 그림이 튀어 나오는 책들이 있지만 이것도 요즘 나오는 현대식 장난감에 비한다면 뭐 별로 신기할것도 없는 물건이 책이 됩니다.
책은 그 내용이 이해되고 머리와 가슴속에 그 내용이 느껴져야 제대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록 종이에 그려진 단순한 그림과 글이지만 아이들에게 그 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면 아이들은 그 그림속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만들게 되지요.
이렇게 하려면 단지 사주는것에서 한발 나아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책을 좋아해서 책과 항상 함께 있는 아이..
가슴 뛰지 않으세요?
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는 책을 좋아하는 부모님이 있으셔야 합니다.
아이가 책을 읽게 하는 일엔 책을 읽는 부모님이 항상 뒤에 계심을 오래토록 봐왔습니다.
이제부터 우리 조그마한 힘을 모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는 길을 함께 가보도록 해요.
자료제공: 베이비사인연구소 (www.baby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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