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에서도 본 글.... 계모는 무조건 악녀로 몰아붙여야 속이 풀리십니까? 과장된 루머라고 이미 밝혀진걸로 아는데요..... 이렇게 하는건 고 김선일씨를 두번 죽이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계모밑에서 서로 앙금 있을 수도 있지않나요? 음... 들추고 싶지않은 가족 뒷얘기일듯 싶은데.... 만약 새엄마가 슬퍼하지 않았다고 해도 욕하지 않았을거 아닌가요....돈문제 또한 과장되었다고 들었네요.... 새엄마와 갈등하지 않고 첨부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죠.... 전.... 새엄마 라는 말도 싫지만 새엄마를 모조리 몰아붙이는 우리나라 편견도 싫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