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아로 제법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요 이제 학습쪽으로 파닉스를 부담없이 해주고 싶어서요. 알파벳 음가는 알고 있지만 단어하나 읽는데도 물론 오래걸리죠. between the lions 가 쑥쑥몰에서는 평가가 좋은거 같은데 실제 사용해 보신분은 어떻게 느끼시는지요. Br. Bug보다는 높은 단계일거 같은데 (샘플화면이 집에서는 안 뜨더라구요). 아이가 티모시, 바니, 디즈니 등은 좋아하는데 거의 유일하게 안 좋아하는것이 세서미 스트리트이였거든요. between the lions가 세서미랑 비슷한 포맷인거 같아서 구입이 망설여지거든요. between the lions이 스스로 책을 읽는 것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 사용해보신분 답변 부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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