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강녕하셨는지요???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는 안걸리셨지요?
죄많은 에미 비바리입니다.
저 공부하겠다고 감시를 게을리했던 두달동안 아이들은 더이상 풀어질수 없도록 풀어졌답니다.
오늘아침 제임스가 떡하니 올려놓은 미션보고 까무러칠뻔...ㅠ.ㅠ
어찌 그리 성의없이..
이러다 북클럽짤리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
이또한 지나가리라 마음을 쓸어내려야 하는것인지...에구구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어제올린 미션은 잊어주세요!
게시물과 파일올리는 것이 쉬어졌네요!
제임스네는 그나마 중간고사 안보고 11월중순에 제학력을 본다네요.
공부와는 멀어지는.... 으째야쓰까아....


쑥쑥몰
체험이벤트







열번째 미션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