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프뢰벨 영업사원이 자주 오는데요. 자꾸 마더구스를 권합니다. 울 아기는 이제 19개월이 넘었구요.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된 편은 아니예요. 영어단행본 몇개랑 테입 동요좀 듣구 별루..... 근데 마더구스 셜명을 들으니 괜찮은것 같긴 한데 그 가격에 꼭 사야하는지 쩝 쑥쑥몰에 있는 실비아롱의 마더구스나 다른 종류로도 괜찮은가 싶어서요. 영업사원은 같은 질의 마더구스가 아니라구 하는데 넘 몰라서요. 그걸루도 충분하다면 굳이 비싼 돈주고 살 필요있을까 해서요. 앞으로 살 책두 많은데 답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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