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아이를 기준으로 두서없이 몇자 적을께요. 지금 6살인 우리딸은 어렸을 때부터 비디오 광 이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비디오에 대한 집착이 남달랐던 것 같아요. 저도 돌정도 부터 봤는데 ....3-5살 까지가 최고조 였는데 하루에 3-4번 정도 단하루도 빼지않고 좋아하는 비디오는 반복적으로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디오 부터 봤구요. 물론 영어로 제작된 것으로 만요. 지금 100여 편이 있는데 수준별로 다양하게 레벨별로 있습니다. ...지금도 아침에 깨울때 `수빈아 비디오 보자'하면 눈 비비고 일어납니다. 그렇다고 걱정할 만큼 나쁜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니였구요 성격이 활발하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말붙일 정도로 사교성이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저도 비디오의 내용과 상황을 다외서 역활극을 해야합니다. 상황에 말과 흉내를 내면서요(영어로). 그리고 만5살까지 함께 이야기 하면서 함께 보았어요 그리고 함께 했던것이 장면연상 그림그리기(디자인 전공)... 둘째 출산을 해서 그후에는 함께 보는것 포기 ... 그렇다고 권장하는 것도 아니구요. 직장맘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 상황도 있었고... 이왕 보여주는 것 비디오 선정에 주의를 하고...아이 레벨에 맟추면서 ... 우리아이 입장에서 결론적으로는 좋았던것 같아요. 영어수준이 높지않은 엄마의 열약한 환경에서 그나름데로의 유창한 영어실력과 (처음보는 외국인과도 대화를 먼저 시도함) 광범위한 장르에까지 이해력 (과학)을 갖추었으니 까요 그리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하루에 1-2편 봅니다. 요즘을 글자에 관심이 많거든요 ... 큰애가 깨서 이만.....글이 정리 안되도 이해하시구요. 현민맘님의 글입니다. > 첨에는 돌도 안된 아기가 유심히 무언가를 들여다보니 예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계속 보여줬어요.. 지금은 16개월 들어섰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혹은 제가 좀 무관심하다싶으면.. 치치 , 치치 해요.. 토마스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평균3번정도는 보는 것같아요.. 토마스 말에요.. 좀 무섭잖아요.. 아기들이 보기에 기차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무서워 하면서도 계속 찾아요..첨에는 위씽 기차여행을 무지좋아하더니 요즘에 그거 틀어주면 자꾸 비디오 앞에가서 치치, 치치, 제손을 잡아끌면서 틀어달라고 하네요.. 앞으로 이대로도 괜찮을지 걱정이되네요.. > 그리고 아기가 좀 난폭하다고 해야할까.. 맘에 안들면 던지고 소리지르고.. 아!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돌전까지 무지하게 순한 아들이었는데.. 지금은 넘 공격적이지 않은가 싶어요.. > 한때의 행동인지 성격이 그런지 모르겠어요. 도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