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아랫단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한 페이지에 2-4단어 정도의 문장(혹은 단어) 하나씩 나오는데 읽기 책 종류 중에서도 아주 몹시 쉬운 수준입니다. 가이드북에는 각 페이지 읽어줄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설명 문장이 4-5개씩 실려있어서 활용할 수 있구요. 책마다 맨 뒷장에 간단한 단어들을 보고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오디오 테잎에는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이 같이 녹음되어 있구요 세일을 많이 한다면, 런투리드보다 쉬운 단계를 찾으신다면 나쁘진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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