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2년여에 걸쳐 영어 선생님과 일주일에 한번꼴로 잼나게 놀고(?) 있는데요.. 현재 7살인 관계로다 이제 슬슬 파닉스도 준비해야 할거 같은데.. 영어 선생님 말로는 다른 친구들은 파닉스 절반정도 진도 나갔다 하시고.. 근데 저희 아들이 워낙 게임같은 것도 싫어라하고 만들고 노는것만 좋아하니... 선생님꼐 상의드렸더니 다음주부터 파닉스 시도해 보시겠다고 했는데 저번에도 해보니 넘 공부냄새가 나서인지..할 것도 많고.. 재미없어하는거 같다고... 많은 님들이 요즘은 파닉스 안하는 추세라고들 하시지만 그건 정말 일부 부지런한 맘님들의 얘기인거 같구요.. 정말 항상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시고 책도 많이 읽어주시는 분들 요.. 전 제가 게으른탓에 그러지 못하는지라 파닉스를 시켜야 할거 같은데.. 현재ㅍ사의 교재로 파닉스를 하려고 하는데요..(수업을 받고있는 중이라..) 좀더 재미있게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 교재로 추천해 주실분 없으세요? 지난 152차 공구는 넘 쉬운게 아니었나해서 말았는데.. 이번 153차 공구도 해야할지 어쩔지 고민중입니다. 가지고 잇는 교재도 제법되는데..그런것으론 안되는지.. 그것으로도 충분할거 같다가도 다른 잼나는 파닉스 교재를 같이 해야 할것도 같고.. 리딩교재는 있는걸로도 충분하다 싶기도하고.. 현재 이명신 선생님 사이트에서도 리딩 그림책 공구중이거든요. 거기 책도 정말 믿을만해서 예전엔 거의 공구 참여했는데 아이나 저에게 수준이 넘 높은 책들도 끼어 있는지라... 여기저기 공구는 많은데..아는것이 없어 어찌해야 좋을지... 물고 좀 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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