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개월 딸하나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친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생활영어를 쓴지 이제 한두달쯤 되었는데 다행이 아이가 거부하지 않는군요. 요즘은 쑥쑥에 들어와 2시간씩(밤12시-새벽2시) 생활영어를 외운답니다. 실은 부끄럽게도 대학졸후 계속 영어를 붙잡고 살았지만 아직도 초급단계 겨우겨우 합니다. 아마도 체계적이지 못한 방법에 문제가 있었거나 아님 머리가 나쁘거나 아님 둘다거나....ㅠㅠ 전 아파트 10층에 사는데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아이가 숫자를 익혔답니다. 따로 시간들이지 않고 말이죠 영어로도 push, wait, 뭐 그렇게 짧게만 얘기하다가 쑥쑥에서 엘레베이터와 관련된 생활영어를 발견했는데 어찌나 좋던지 알짜배기 게시판에 - 영어표현에 관한글... - 간단한 생활영어 - 2003년 3/4분기 로 들어가니 유용한 표현들이 많이 있더군요. 매일 들어오는 곳이니 흔적한번 남기고자 몇자 적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