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상으로 영국판이 좀 더 커서 그걸루 스토리를 하는 편이구요, 그림의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만, 크게 다른 한가지는 미국판은 성인이 된 아들을 보기위해 엄마가 직접 사다리를 싣고 차를 운전해 가고, 영국판은 버스를 타고 가지요. ^^; 미국판의 그림이 수채화풍으로 따뜻한 느낌이면서도 성인 아들을 안은 엄마장면은 상당히 현실성 없어보인답니다.ㅠ.ㅠ (매번 읽으면서 눈물 찍어내긴 하지만요...) 둘 중 어떤 것이든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줄리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스토리를 많이 들려 주시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읽기 기술보담 더 장기적이고 중요한 분야에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