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에서 - EQ의천재들-을 빼먹었군요.. 울아들이 열광하던 책인데요..사실 이책때문에 아들녀석과 말싸움 마니도 했네요.. 거기 있는 캐릭터들과 똑같이 하려해서요.. 게으름씨,거꿀씨,생각만해도...... 하여간 참 재미있는 발상의 책이더군요..얼마전 영어책도 있음을 알고 고민 마니했죠.. 경제 사정무시못해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명작 처음 교원의 애니메이션 샀는데 잘 안읽더라구요..그래서 차일드 아카데미명작으로 다시 구입했죠.. 이건 좀 읽더군요..사실 제가 먼저 읽어줘야 관심을 보입니다.. 애니는 말그대로 만화풍이구요.. 차일드는 그림이 화려해서 여아들이 더 좋아할것 같네요..공주시리즈들 있잖아요.. 아직 명작을 한번도 안접했으면 애니가 괜찮구요..다음으로 명작류는 각출판사 마다 다있으니 비교해 보세요.. 영어로는 저는 read it yourself 6권정도 읽었구요.. 유치원 에서 jack & jill 인가 그걸로 하길래 더이상 구입은 안했습니다..(영어유치원 다닙니다..) ~~~~~~사회 한솔 북룸, 교원 골고루시리즈(런투리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이건 지금 동생과 읽히기에 딱임다.. 글구 세계사쪽으로 지구별 문화여행 괜찮아요.. 거기에 우리전통을 담고 있는책도 많아 따로 구입 안해도 되구요..(따로 전통원하면--솔거나라) 대륙별 ,전해내려오는 이야길 담고 있죠.. 나라별, 백과처럼 정리도 해놓았구요.. 영어--런투리드(사실 이건 명성에 사긴했는데 아들에겐 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어 둘째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외 이번 공구 153차 잽싸게 구입했습니다.. 동생과 보여주려합니다.. 사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게 언감생심 있을법한 일이겠어요.. 맨날 눈팅만 하다 --끄덕끄덕-- 늦은 나이에 결혼해 (현38세 많죠?) 이세계(?)를 모를 당시만해도 원만한 삶이었죠.. 몇개월사이 제 인생관이라 할까,,양육방식 이라할까,,교육관이라할까,,아노미 상태입니다... 머릿속이 뒤죽박죽 ㅡㅡ어딜 먼저 손대야 할지 -- 그냥 작은것 부터 차근차근 실천하자 ...말이 쉽지요...왜 안되죠? 아침에 정신 없이 애 밥먹이구,옷입구 유치원 보내구.. 설걷이 청소 빨래 ...그럼 빨리 하면 10시 30분 커피 한잔하며 이리저리 서핑하다 보면 점심.. 둘째랑 점심 먹구 책한권 제대로 못읽어주는데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어영 부영하다보면 첫째 유치원에서 옵니다.. 놀이터에서 좀놀구 ..목욕하면 4시정도 큰애 숙제하구...책 좀 읽다보면 저녁입니다.. 맘님들은 어떤지요? 시간을 이렇게 헛되이 보내는 제게 따끔한 질책 한마디 해주세요.. 흑 흑---- 그냥가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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