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님...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지루하다고 느낄 문법도 술술~ 풀리는 듯합니다. 물론 저야 중간쯤에서 버벅~ 갸우뚱~했지만서도... ^^; 덕분에 제가 애매하게 여기던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저도 두 달 전에 문법 공부한답시고 책꽂이에 꽂혀있던 십칠여년이 다되어 가는 문법책(맨투맨이라고..^^;)을 꺼내서 명사랑 관사만 딸랑 공부하고 덮어버렸더랬습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부터 정리만 열심히 하는 주의인데, 이번에도 공책에 정리만 하고 덮었지 뭐예요. 아무래도 신문법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얼마 전에 하나 샀는데 남편 줬어요. 공부하라고..^^; 조만간 제가 물려 받아서 공부해야죠. 그동안 리앤지님의 도움을 받아야 겠네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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