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 엄마입니다. 아래 히플러님글 읽고 갑자기 머리가 아찔해집니다. 하루에 쑥쑥을 한번이라도 들어오지 않으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 저인지라 만약~ 이라는 말만들어도 현기증이 나네요. 히플러님 힘내세요. 참! 강연회 말인데요. 수요일 분당에서 하는 강연회 말고는 종로의 교보나 영풍문고에서 하는 강연회는 없나요? 제주도나 광주에서까지 올라오시는 부지런한 엄마들도 계신데 큰애 유치원에 보내고 8개월짜리 젖먹이 데리고 신촌에서 분당 까지(그것도 초행길) 가려니 걱정이네요. 남은 강연회 일정중에 종로쪽에서 하신다면 꼭 가르쳐 주세요. 만약, 일정이 없다면 .... 그래도 분당까지 갈렵니다. 아마도 히플러님 을 뵈면 무척 반가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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