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엄마'님처럼 저도 '쑥쑥'은 양질의 정보, 엄청난 인기와 열기, 공동구매 열풍도 대단해보여 그리 어려운 줄 몰랐어요. 이만큼 홍보가 잘 되어 있는 사이트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주변에 인터넷 하는 엄마치고 '쑥쑥'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 같던데.. 사실 요즘 제가 쑥쑥만큼 아끼는 다른 모사이트도 어디에도 꿀리지 않을 만큼 좋은 콘텐츠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정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어서 우울하던 참이었답니다. 이제부터 글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더더욱 공들여서 고맙게 읽어야겠어요.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시간이 날때면 몇번이라도 쑥쑥에 들르는 게 낙인데 없어지면 안되지요. 쑥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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