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에 대해 좀 알고 싶습니다. 한솔에서 나오는 것과 이곳에서 파는 것이 좀 다른 듯해서요. 물론, 가이드북에 한글해설과 영어해설이 다른 점인 건 아는데요... 같은 1단계라 하더라도, 권 수와 그 내용이 다른 가 해서요. (확실히 권 수는 다른데... 그럼, 내용구성까지 다른가요?) 단계도 아주 많이 있던데요... 한솔은 원서의 어디까지만 교재로 만들어 졌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일정부분만 한국형 교재로 만들었다면요.... 제가 원서를 가지고 제 아이를 지도 할 만큼 ort의 가이드가 잘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전,,, 이제 중학교 영어 실력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32개월입니다. 한솔의 ort와 원서 사이의 장단점을 알고 구입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한가지 더. ort처럼 실생활이 주가되는 영어 책이 더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스토리 북보다 생활 동화를 훨씬 더 좋아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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