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말만 들어도 참 섬칙할때가 많습니다.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니지만 오늘 뉴스에서 보험대상이 청소년에까지 미치며 왕따를 위한 보험을 소개하더군요...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왕따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으리라 생각되는데요..저는 가끔씩 그런상상을 할때면 겁이 날때가 많답니다..아직은 아이들이 어린데도요..하지만 제가 더욱 걱정스러운것은 아이들이 행여 이런일이 있더라면 누구보다도 부모가 현명해야 되지않을까 생각이 되요..아이들한테 뭔가 도움이 되며 무슨말인가 해줄수 있는 그런 부모 따뜻한 진정한 마음으로 도와줄 수 있는 부모 말이에요...어떻게 하면 그런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가 될수 있을까요..또 그럴땐 무슨말로 아이들과 나누면 위안이 될수 있을까요...좋은글 부탁드려도 될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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